[후기공유] 커뮤니티 데이 ‘가볍게 올 수 있는 자리’

씽
Aug 25, 2017 · 1 min read

미트쉐어 X 빠띠 커뮤니티데이의 후기

아마 올해 가장 가볍게 올 수 있었던 자리 자리

지난 8월 8일,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미트쉐어와 빠띠가 함께 준비한 커뮤니티 데이 <가볍게 올 수 있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가볍게 올 수 있는 자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이슈를 말하고,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 자리를 함께 만든 빠띠의 박은지 (베리) 님이 후기를 써주셨네요. 그 날의 진행,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는 ‘가벼운’ 후기입니다.

지금까지의 미트쉐어 행사 중에서 ‘미트쉐어를 가장 잘 보여준’ 행사가 아니었나 싶어요. (궁금하시다면 위의 후기를 읽어주세요!)

올해가 가기 전에 한 번 더 <가볍게 올 수 있는 자리>로 초대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미트쉐어 스토리

OO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meetshare.parti.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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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설명하기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트쉐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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