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hain, 확률이 필요한 모든 순간에 (上) 유치원 전쟁

0.007%. 
2016년 3월 13일, 바둑기사 이세돌과 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세기의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세돌이 78번째 돌을 그날 그곳에 놓을 확률은 0.007%였습니다. 승리로 향하는 사실상 유일한 수를 택한 그는 이날, 인공지능 알파고에 승리한 유일한 인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완벽하지 않으며 통제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연속, 즉 확률이 계속됩니다. 여기서 두개의 선택이 존재합니다. 이 불확실성을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극복하거나.

이세돌의 그 수처럼 늘 ‘신의 한수’를 선택할 수는 없겠지만, 확률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합니다. 야구에서 타율이 더 높은 타자를 영입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광고를 합니다. 확률은 우리 모든 일상에 스며들어 있으며, 그래서 무엇보다 투명하고 공정해야 합니다.

7Chain 팀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세계최초의 독자적 난수생성(RNG)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먼저 적용한 곳은 게임입니다. 우리가 늘 만들었던 게임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확률이 얼마나 필요한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신뢰’는 일반 인터넷 기반 게임에서는 구현할 수 없었던 블록체인만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뢰의 가치를 부여하려는 저희의 꿈은 게임에만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확률이 필요한 모든 순간에, 우리는 투명하고 공정한 7Chain을 제시합니다.

▲ 인간과 AI가 맞붙은 최고의 확률 전쟁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2016년’

‘유치원 전쟁’에 참전하는 7Chain

매년 12월이 되면 한국은 특별한 ‘전쟁터’가 됩니다. 3~5살 아이를 둔 부모들의 “유치원 입학 전쟁” 이지요. 특히, 신뢰도가 높은 국공립 유치원은 수백대 1에 이를만큼 경쟁률이 엄청납니다. 부모님들은 집에서 가까운 곳을 시작으로 범위를 넓혀가며 일단 최대한 많이 지원합니다. 경쟁률을 뚫기 위해, 부모들은 유치원마다 접수를 하고 추첨장으로 뛰어 다닙니다.

더 큰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넓은 강당에 모여 공으로 뽑는 추첨 장면을 지켜보지만, 의구심을 갖는 사람도 많아, 일부에서는 온라인 추첨도 시행합니다. 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지, 과정부터 결과까지 모두 확인할 길이 없어 불만의 목소리가 거셉니다. 첫째 아이가 다니면 동생을 자동으로 입학시켜주는 곳도 많아 ‘세습’이라는 반발도 많습니다.

하지만 7Chain의 RNG와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가 도입되면 어떻게 될까요?

‘당첨’, ‘탈락’ 2가지의 결과만 통보 받아야 했던 기존 추첨과 달리, 결과가 나온 과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트렌젝션 뷰어로 블록체인에 기록된 내용을 추적

우선 아이의 주민등록번호(또는 사회보장번호), 그리고 7Chain, 유치원이 각각 숫자를 만듭니다. 이를 암호화하여 교환하는 7Chain RNG 기술은 투명한 과정을 스마트컨트렉으로 기록하고 공정한 확률을 생성하여 추첨합니다. 어떤 확률을 어떤 과정으로 만들었는지, 해당 결과에 대해서 모두 볼 수 있는 것이죠.

우리는 실제로 블록체인에 기록된 데이터를, 전 세계 어디서, 누구나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아이는 투명한 결과에 의해, 공정한 환경에서 교육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7Chain 미디움을 구독하시면, 새로운 소식을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7Chain 공식 커뮤니티]

홈페이지 : https://www.7chain.io
미디움 : https://medium.com/7chain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7chain
텔레그램(영문) : https://t.me/sevenchainproject
트위터(영문) : https://twitter.com/7Chain_Official
링크드인(영문) : https://www.linkedin.com/company/7chain-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