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


해마다 새로 마음머고 실천하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
운동하기..효도하기..책 많이 읽기 등등등.
사실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수이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그렇다고 작은노력으로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흔해빠진 서점에 자기계발서 같은 소리를 믿고, 움직여서는 안된다.

실천가능하고, 측정가능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 지나고 났을 때 후회가 없는 일들로 올 한해를 꽉 채워나가고 싶다.

올해에 Wishlist 라고 거창하게 명명하자면 몇가지 뽑을 수 있다.

  1. 나만의 전문적인 능력을 기를 것이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기초로 하는 의미있는 비즈니스를 생각해본다.
  2. 운동을 할 것이다. 나이키 광고에 나오는 멋진, 에너지 넘치는 사람처럼 자신을 항상 갈고 닦으며, 좋은 심신 상태를 유지해 갈 것이다.
  3. 주변 사람들에게 좀 더 따뜻하게 대할 것이다. 사실 뒤돌아 보면, 실패와 불만의 원인을 나 자신에게 찾기 보다는 다른이들에게 전가했던게 사실이다. 반성하고, 30대 나이에 맞는 품행, 언행, 몸가짐, 마음가짐을 바르게 해야 겠다.

이 글도 지나고 나면 코웃음 칠 정도로 손발이 오그라들것이다. 제대로 해낼 각오 부터 다지고, 하루하루 작은성공을 준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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