曲/向井秀徳×椎名林檎 — KIMOCHI

차가워진 바람과 널뛰는 호르몬이 괴롭혀도 나는 괜찮다, 왜냐하면 어제 결제한 애플 뮤직으로 좋은 음악 한가득 들었으니까! 오늘은 므까이사마의 ZAZEN BOYS를 들으며 자전거를 탔더니 술취한 것 같고 좋더라. 아니 근데 貴様に伝えたい俺のこの気持ち같은 걸 시이나 링고와 함께 부르다니, 게다가 곡 끝나고 두런두런 얘기 나누는 것도 너무 귀엽다.

다음 메모는 東京事変곡을 남기게 될 것 같다.

사실 이 버전이 더 좋다. 옛날 라이브영상 찾아보면 그 때의 팽팽한 뮤지션 얼굴과 목소리때문에 흐흐흥 하면서 웃게 된다. “그 때가 좋았지”보다는, 그 때“도” 좋았던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