曲/404 — 오지은・서영호 (작은 마음)

바쁜 날들, 쌓인 할 일, 그래도 일을 만들어 내는 욕심과 힘, 잘하고 싶은 마음.

그래서 마음은 폭풍인, 6월 초 추운 삿포로의 봄날.

노래가 없었다면 살기가 얼마나 팍팍했을까 새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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