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쓰기 D-250~249

우편발송 준비 완료

미트쉐어를 이용했으면, 이용할만한 사람들이 있을 공간을 찾아 (주로 코워킹 공간, 작업실 등) 홍보 포스터 우편발송 . 포스터와 공문만 넣기 보다 카드형 책자와 메시지도 넣었다.

주소 서치-봉투 사이즈에 포스터 접어 넣기-공문 작성하기- 팀장 컨펌받고 보내는 장소 성격별로 주어 바꿔 공문 인쇄하기- 메시지 문구 적고 봉투에 공문과 함께 봉투에 넣기-주소 폼텍 사이즈에 맞게 옮겨 붙이기-박스에 담아 근처 우체국 가서 일일이 증지 붙이기

하나를 보내도 품이 많이 들어가는 우편발송 작업. 작년에 하지 않았던 홍보형태. 온라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오프라인도 놓칠 수 없는. 주소 서치한 137곳. 과연 이 중에 통-하는 곳이 얼마나 될라나. 보낸 걸로도 만족하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성과가 있으면 하는 마음. ‘포스터 보고 연락드려요’ 라고 전화가 온다면 더 친절하게 응대해야지. 히히

당직날. 간만에 대관이 풀인 상황. 그 속에서 우편 발송 준비를 마쳤다. 봄바람 좋은 날씨 퇴근 후 편맥 한잔하고 집에 가니 그래도, 할만하다는 생각에 피식 헛웃음이

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