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봐도 다음카카오의 브런치(brunch.co.kr)는

미디엄(Medium)의 카피캣 인데,

카피캣의 이미지를 희석시키려 이미지 메이킹을 묘하게 하고 있는 듯.

“글쓴이를 선별한다”라…

뭔가 코미디다.

어쨋거나,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젠 뭐 여기저기서 가져다가 자기것으로 만들면 되는 세상이구나.

기획자들이 인터뷰에서 미디엄이 브런치의 롤모델이라고 말했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왠지 찜찜하다. 찜찜하다.

로고까지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