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여름 어느날-

엄마! 나중에 세민이 아기 나오면 엄마가 봐주기야~

어째서. 이 아들아.

5살 짜리가 벌써부터 엄마에게 육아를 떠넘기려고 하다니. 니 애는 니가 키워라. 엄마는 바쁠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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