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습관의 힘 (신정철)

인용

  • 범상한 많은 이들의 변화는 점진적이다. 점진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만이 극적인 변화를 이루어낸다.
  • 바람들: 글을 잘 쓰고 싶다,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 책을 쓰고 싶다,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전문가가 되고 싶다.
  • 책 읽기 > 메모 & 생각 정리 > 블로그 글쓰기
  • 단순 정보 > 서로 다른 정보의 조합 > 정보에 경험을 가미 > 읽히는 글을 쓰다
  • 신영복 교수는 <담론>이라는 책에서 인간의 정체성이 소비가 아니라 생산을 통해 형성된다고 말한다. 느낌표만 있는 삶은 공허하다. 비록 감탄하는 그 순간은 행복할지 몰라도 내 삶의 가치는 달라지지 않으니까.
  • Steve Jobs,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 창의성은 서로 다른 생각을 충돌시켜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1) 생각의 재료를 늘려라, 2) 생각을 충돌시켜라
  • 생각의 재료를 수집하는 메모: 질문과 내 생각을 적기
  • 메모가 글쓰기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 1) 글쓰기로 생각의 빈틈을 발견하고 메울 수 있다, 2) 글쓰기릉 통해 매모가 유통될 수 있는 지식으로 탈바꿈한다, 3) 메모가 글로 완성될 때 가치를 만들어낸다.
  • 최재천 교수의 글쓰기 비법: ‘미리 쓰고 100번 고치는 것’
  •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글을 써라: 백화점식 출간은 곤란하다, 카테고리를 정하고 그 분야에서 꾸준히 책을 내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책을 만들지 말고 독자 범위를 좁혀라, 자신이 잘 아난 분야의 책을 내자.

생각들

  • Raw text를 한글로 정리하고, 생각도 한글로 쓴 뒤, 글을 영어로 써보자.
  • 분야는 Business, Finance and Economics.
  • Raw Text: The Economist, Wall Street Journal, Academic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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