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 @ Atlanta. #Youth #YoungAdults #Twentysomething #Leadership #Communication
고난 당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침묵의 영성을 배울 수 있다.
헤롯이 주님께 여러 말로 물었을 때 주님은 침묵을 지키셨다. 말씀을 삼가셨다.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게 하였도다.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게 하였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흔히 그리스도인처럼 살기가 참 어렵다는 통념이 있다. 그래서 성도들이 본인을 ‘평범한' 혹은 ‘부족한' 교인이라고 고쳐 부를 때가 꽤 많다.
시편 127편은 일에 신학을 가르쳐준다.
본문은 우선 일에 대한 경고로 시작한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