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 선교 프로젝트 “Compassion100k”에 대하여

지금 현재 연합회에서 아틀란타 지역에 있는 50+ 재림교회들과 함께 주관하고 진행하는 “Compassion100K” 에 대해 잠시 설명을 드리고 업데이트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2016년은 북미지회로부터 Compassion 의 해로 지정되었습니다.

북미지회의 9개의 합회중 저희 교회가 소속된 남부 합회 (Southern Union)은 올 한해 이쪽 모든 재림교회들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불우이웃들과 난민들과 불쌍한 고아들을 도와주고 성적 노예로 팔리는 아이들 (sex-trafficking) 같은 사회적인 불의와 악을 대항하여 싸우고 소수와 약자를 위해 큰 힘을 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00,000 시간의 지역사회봉사, $100,000의 도네이션 그리고 100개의 특별 지역사회봉사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 교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합니다.

그 어떤 시대보다 사랑이 식어가는 이 마지막 때에, 그리고 안식일 교회가 사라져도 지역사회가 그리워하지 않는 이 마지막 때에, 뜨거운 사랑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누어주기를 원합니다.

지난 주에 저희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임문환 집사님 댁에 가서 잔디 관리와 집안 청소, 전구 갈아주기, 컴퓨터 가르쳐드리기 등등의 봉사를 통해 이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 교회는 집이 없는 청소년들을 거두어주고 먹여주고, 교육시켜주고 있는 Covenant House (청소년 쉼터) 라는 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현재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안식일까지 (2/27) 체육관 뒷쪽으로 가져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힘을 모아 저희가 살고 있는 이 아틀란타 지역을 좀 더 따뜻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곳으로 만들어 보길 원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는 모든 세대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금 현재 조희주 집사님께서 한 달에 한번 안식일 오후에 지역사회 봉사하실 분들을 모집하고 계십니다.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사하시고 섬기십시오.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진정한 믿음은 나 중심이나 우리 중심에서 타인 중심과 하나님 중심으로 움직이는 운동입니다!

참고로 아틀란타에서 지금 현재까지 벌써 8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300시간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습니다. 그리고 $8,300로 해당하는 도네이션을 했습니다.

2016년 2월 22일

목양실에서,

양정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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