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아틀란타 교회 40일 기도운동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 44:2)

우리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우리의 출생은 실수도 불운도 아니고, 우리의 삶 또한 우연히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혹 부모님은 계획하지 않았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계획하셨다.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이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지라” (시 138:8)

하나님은 우리 신체의 가장 작은 부분까지도 만드셨다.

우리가 속한 인종, 피부색, 머리 그리고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특징들을 숙고하여 선택하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맞춤 제작하셨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당신은 나의 내면과 외면 모두를 아십니다. 내 몸 속의 모든 골수 조직도 아십니다. 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내가 어떻게 무에서 유가 되었는지 모든 것을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시 139:15 Msg).
“당신은 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나를 보셨고 내가 숨쉬기 이전부터 내 삶의 매일매일을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모든 날들이 당신의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 139:16 LB)

부적절한 부모는 있어도 부적절한 자식은 없다. 많은 아이들이 부모의 계획과 상관없이 태어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목적 없이 태어날 수는 없다. 하나님은 인간의 실수와 죄까지도 모두 고려하여 계획을 세우신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모든 식물, 모든 동물도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만들어졌고, 모둔 사람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만들어졌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계획하고 만드신 동기는 바로 그분의 사랑이다. 성경은 말한다.

“그가 땅의 기반을 마련하기 훨씬 이전에 그는 우리를 계획하셨고 우리를 그의 사랑의 대상으로 정해놓으셨다” (엡 1:4 Msg)

하나님은 무작정 움직이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계획대로 움직이신다.

물리학자, 생물학자 그리고 그 외 다른 과학자들이 우주를 연구하면 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들이 우리의 존재에 꼭 맞도록 얼마나 독특하게 만들어졌는지 감탄할 수밖에 없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인간 분자 유전학 수석 연구자인 마이클 덴튼 박사(Dr. Michael Denton)는 이렇게 결론을 지었다.

“생물 과학에서 얻을 수 있는 핵심 진리는 바로 이것이다. 온 우주는 삶과 인류를 근본 목표와 목적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왜 이 모든 일을 하셨을까?

왜 우리를 위해서 우주를 만드는 수고를 하셨을까?

그분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일 4:8)라고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계신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분은 사랑이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 시작할 때 우리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할 수 있다.

로마서 12장 3절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하나님이 누구시고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시는지를 아는 것이다.” (MSG)

DAY 2 내 삶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할 점: 나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외울 말씀: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 44:2)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이 나를 독특하게 만드셨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 나의 성격, 배경 그리고 외모 가운데 내가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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