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make a brand and service identity

현재 스냅퍼 서비스는 모바일로 신규구축중이다.
PC로 제공되었던 기능에 편리성을 개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서비스가 보강될 예정이다.

한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서비스는 굉장히 트렌디 하다.
트렌디 하다는 것은 자칫했다간 본연의 유니크함을 잃을 수 있다는 점도 내포한다.

편리하고 익숙하기 위한 UX/UI 를 위해 트렌디한 다른서비스를 참고 할 수 있지만
우리만의 유니크함을 절대 잃어서는 안된다. 
없다면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기존 트렌디한 서비스들의 UX/UI 가
왜 그러한 디자인과 모습, 구조등을 띄고 있는지 잘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차별화와 유니크함을 가질 수 있는 부분(행동,UX/UI 등)을 판단하여 서비스를 설계하고 디자인해야 한다.

이 때 또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바로 마케팅전략이다.

우리는 만들지만,
그것을 쓰게하고 팔아야 한다.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져야 잘 팔릴 수 있는 지에 대해
UX/UI 와 마케팅전략 이 둘은
항상 평행선 상에 두고 parallel 하게 고민해줘야 한다.

그래야 특정기능과 서비스 모습에 대해
쉽게 외칠 수 있고
크게 외칠 수 있다.

보다 쉬운 설명을 위해
스냅퍼에 적용되고 있는 구체적인 예시는 아직 공개할 수 없지만
추후에 다시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 같다.

다만 아래 질문은 한번씩 생각해보면 좋을 듯 싶다
페이스북에 ‘좋아요’버튼은 정말 ‘좋아요’ 일까?
왜 사진보다 글이 먼저 나올까?
내글에 대한 반응들을 보인사람들의 얼굴이 왜 보이게 했을까?

왜?왜?왜?

당연하게 봤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고
우리만의 것을 만들 기회가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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