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

아마 자본주의 세상에 사는 대부분 사람들의 희망일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부자들이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금의 부를 이루었겠지. 내가 가장 싫어하는 부류가 ‘열정팔이’ 들이다. 무엇이 그들을 만들었을까? 단 시간 내에 어마어마한 경제성장을 한 우리나라는 많은 부작용과 살아가고 있다. 첫 번째로, 나약한 신세대들에게 그 문제점을 안기고 싶다. 앞서 말한 많은 부작용중 하나가 특정세대의 자식에 대한 과잉보호다. “우리애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자기자식은 언제나 특별하다. 그렇게 세뇌시켰다. 덕분에 우리나라 신세대들은 떠먹여줘야만 살 수 있는 수동적인 사람이 되어버렸다. 쉽게 휩쓸리고 쉽게 감화된다.

힐링? 듣기 거북한 말이다. 힐링토크,힐링콘서트? 떼로 모여 자신의 나약함을 더 나약하게 만드는 짓이다. 자신의 인생을 살지 못하고 남의 인생만을 쫓다가 허망하게 끝나버리는 요즘 젊은 세대의 행보는 의지박약자들의 모임장이다. 그저 누가 해놓은 길을 어떻게 하면 얻어탈 수 있을까 고민한다. 스스로 일구려는 노력, 스스로 개척하려는 노력은 잘 보이지 않는다. 심할정도로 자신들의 인생을 미화하는데 나는 그런 점이 가식적이고 싫다. 성공을 위해서는 힘을 잃은 쪽을 딛고 나가야 한다. 전우의 시체는 밟으라고 있는것이고 최후에 살아남는 승자가 진짜 승자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사람이 죽는 일이 아닌 이상 불법적인 일도 눈감아야 하고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회사를 키우는 것인데 열정팔이들은 그런 걸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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