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designer at Estmob
이번 글은 번역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줬음. 뻔해 보이는 말도 있긴 하지만 뜨끔한 부분도 꽤나 많았음. (중간중간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어색한 번역도 있고, 의역한 부분도 꽤 있으니 감안해서 봐주시길…)
손톱을 물어뜯는 것을 본 적 있는가? 많이 봤을 것이다. 이런 나쁜 습관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기술의 시대를 넘어 감성의 시대로 향해 가고 있는 우리 사회는 기술 기반 위에 감성적인 만족을 제공하지 못하면 기업은 물론 산업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없게 되어가고 있다. 이렇듯 감성적인 만족을 위해선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그 결과물을 소비자들이 알아주기까지 오랜 시간 투자를 해야 한다.
게임회사, 언론사 그리고 몇몇의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해보고, 디자이너를 채용해 보고, 프리랜서로 스타트업과의 외주작업도 경험하면서 느꼈던 점과 번역한 내용이 비슷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발번역이라 이해를 좀…)
디자이너를 채용하면서 내가 했던 실수도, 회사의 시행착오도 미국이나 유럽이나 우리나라나 크게 다르지는 않아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