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is the Title for the TEXT

여기 글이 있었어요.


여기부터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미디엄의 글쓰기에서 중요한 것은, 평화로운 마음.
그리고 쉬프트 엔터.
쉬프트 엔터는 단락을 유지합니다.

엔터는 단락을 나눕니다.
나눠진 단락은 독립된 댓글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사진은 이렇게 풀 프레임으로…


그리고 또 사진을 풀 프레임으로.


미디엄의 글쓰기는 즐겁습니다.
자, 오른쪽에는 노트를 남길 수 있어요.
노트를 남기면??

to be continued 버튼으로 임시저장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댓글을 담아보죠. 그런 글쓰기의 호흡도 괜찮을 것 같아요. 글쓰면서. 완료 버튼을 눌렀을 때는, 또 다른 느낌으로.
미디엄 즐겁다.
이런 즐거움이 글쓰기의 본연이 아닐까? 세상 다 없어져도 내가 즐길 수 있는 곳, 그게 가장 탄탄한 기반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