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유근상 이탈리아 국립문화재복원대학 총장(왼쪽)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2014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기념특별전 : 천국의문’ 전시회에서 조규만 천주교서울대교구 주교 등에게 유리로 만든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천국의 문’ 복원작과 ‘제2의 라파엘로’로 불리며 17세기 이탈리아 화단을 이끈 구이도 레니의 ‘성 마태와 천사’ 등 회화작품, 해외반출이 금지된 도나텔로의 석조 ‘선지자’ 2점, 교황이 직접 사용한 성의와 성물 등 총 9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2014.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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