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움도 모바일 플랫폼으로서의 구색을 대충 갖춘 것 같다. 앞으로는 이 플랫폼을 조금 더 활용해볼 것… 워크룸 프레스에서 출간된 <사뮈엘 베케트의 말 없는 삶>을 읽고 있다. 사진은 리차드 아베던이 찍은 베케트의 모습. 베케트의 사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멋진 주름을 가졌다. 어떤 인생을 살아야 저런 얼굴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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