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Step in Korean

외국인이 블로그를 하면 한국어가 이상하니까 읽는 사람이 답답하고 힘들 것 같아요.맞는 말이겠죠?

저도 제 나라 말 못하는 사람이 쓴 글 보면 똑같은 느낌인데..

그렇다면, 외국인한테 만 물어 볼 수있는 것들을 편하게 한국어로 물어 볼 수 있다면..?

꼭 알고싶은 것들을 알려주는거면 제 부족한 한국어 실력이 좀 봐줄 수 있겠죠?

제가 많은 한국인들 한데 비슷한 질문 들어서, 저를 직접 만나지 못 한 분들에게도, 제가 외국인로써 알고 있는 정보를 알려 주고 싶어요.

글을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어요.

이해가 잘 안되고, 답답해 도, 시간 좀 주시면.. 좋은 정보 알 수 있을 테니, 우리모두 화팅합시다!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