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회사를 차리겠다는 마음을 가지지 않고 시작했다고들 하는데, 정말로 그런것인지 의문이 든다. 난 항상 회사를 차리기 위해 서비스를 만들고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말이다. 내가 원하는 회사 내가 원하는 영혼을 담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프로젝트를 하는데 말이다.

물론, 그들이 말하는 뉘앙스를 따지고 들면 팔기 위한 회사 exit를 위한 회사를 말하는걸로 돌려 들을 수도 있지만, 그냥 성공한 기업가들이 거짓말 하고 있다고 느껴지는건 나뿐인가 싶다.

난 내 영혼을 담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그냥 돈 잘버는 회사도 좋지만 조금 못 벌더라도 내 철학을 담은 그런 회사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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