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과 한국 사회의 앙시앵 레짐

이러한 관치경제에 희생된 대의민주주의, 교육을 통한 개별 국민의 희생된 미래와 인생, 허술한 감시망으로 산업재해와 노동법 위반이 빈번한 사회, 저신뢰 사회, 노력보다 인맥, 자수성가보다 상속.

이 모든 교육과 욕망은 ‘관’을 향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