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a journey!
가을은 독서의 계절입니다! 책에 가장 잘 몰입할 수 있는 장소 어디일까요?저는 화장실입니다.
그냥 언젠가부터 어쩐지 편해졌어요.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조용한데다가 적절한 조명까지 있잖아요! 시끌벅적한 스타벅스보다 단연 화장실이 최고죠! 게다가 책을 읽음과 동시에 응가도 볼 수 있잖아요!
일석이조!
※ 2009/10/20 작성된 글을 복구한 것입니다.
2001년의 가을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 영화를 볼 수도 있었지만 미쳐 티켓을 구하지 못했다. 이와이 순지 감독이 GV로 나오기까지 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하지만 얼마전에…
Nobo는 이와이 감독의 영화를 거의 대부분 함께 한 촬영감독인 시노다 노보루에서 따왔다. 그처럼 아름다운 영상을 찍고 싶은 “바람”으로.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젠 고인이 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