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동차 (밍크코트와 코닥필름)

밍크코트가 명품에서 동물학대의 표상으로 전락했다. 그것은 아름다운 밍크코트를 갖기위해서는 많은 밍크를 학살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코닥필름은 디지탈 카메라가 나오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디지탈카메라는 더이상 소모적 필름과 그것은 현상하기 위한 화학 약품이 필요치 않다.

자동차의 반짝이는 외관을 만들기 위해서 환경에 유해한 유독성 화학 물질이 많이 사용된다.

휘발유와 디젤을 사용하는 자동차 엔진에는 많은 윤활류가 필요하고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주어야한다. 다 환경 오염 물질이다.

전기 자동차는 엔진오일이 필요하지도 않고 매연을 내품지도 않는다. 물론 화력발전소에서는 매연이 나오고 원자력 발전소도 방사능 물질을 양산한다. 그러나 전기 자동차는 태양광이라는 대안이 있기도 하다.

자동차 외관도 번쩍이는 페인트로 칠하는 대신 플라스틱으로 조립할 수 있도록 하면 페인트로 인한 환경오염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밍크코트나 코닥필름처럼 내연기관자동차도 번쩍이는 페인트로 칠한 자동차도 사라질 때가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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