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는 공짜 명문대학이 수두룩

수학이나 물리학등 어렵다고 생각되는 과목들을 외국 사이트나 MIT Standford 등의 MOOC (온라인 공개강좌)를 보면 아주 쉽고 명확하게 잘 설명해 준다. 기존의 생각에는 MIT Standford에서 공부하는 것은 아주 어려울 것 같지만 사실 더 뛰어난 교수들이 더 명확하고 쉽게 설명해 주기때문에 그저그런 대학에서 배우는 것보다 사실 훨씬 수월하다.

우리나라 수학이나 물리학 교재등을 보면 간혹 틀린 것도 있고 설명이 부족하거나 듬성듬성 뛰어넘은 것들도 많다. 그리고 강의 자체도 어렵다.

영어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쓸데없이 달달 외우는 교육에 천문학적 사교육비를 쓰지말고 교수요원들이나 교재들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

그동안은 듬성듬성 죽기살기로 일본을 카피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해가지고는 힘들다. 교육당국자 정치인들 교수들 등 중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데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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