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zz vs Insights

전신과 전화가 발전하지 않았던 시절 영국의 금융중심 The City에서 뉴욕까지 주식정보가 가는데 보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시간차를 이용해 쾌속선을 타고 뉴욕 스탁마켓에가서 최대한 빨리 영국에서 얻은 정보로 주식을 사서 매매 차익을 얻는 것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밤사이 미국 트위터에 뜬 따끈한 정보도 다음날 아침이면 왠만한 선수들은 다 알게되서 정보의 시차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단지 언어 장벽과 숨겨진 정보를 넘처나는 정보에서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가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지금의 buzz가 아니라 next wave를 감지해 낼 수 있는 insights와 혜안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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