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랩스 CEO, 현대차 그룹 세미나 강연


반갑습니다!
자동차 데이터 플랫폼을 만드는
세계 최초 자동차 리버스ICO, AMO입니다.

아모랩스 CEO인 심상규 대표님이 지난 달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주관하는 임직원 교육 세미나에 특별 강사로 초청 받아 강연을 하였습니다 :)

이번 교육은 현대차그룹 내 전문 교육 기관인 현대NGV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룹사 임직원 세미나라는 목적에 걸맞게,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포함하여 자동차 부품 제조 및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는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다이모스, 현대파워텍, 현대엠엔소프트 등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사의 임직원이 수강 하였습니다.

심상규 대표님의 교육은 스마트카의 자동차 보안 기술과 자동차 데이터의 보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전체 교육 내용은 SPACE(Security보안, Platform플랫폼, Autonomous Driving자율 주행, Connectivity연결성, Electrification전기화)라는 5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내연기관 자동차에 통신 기능이 생기면 커넥티드카가 되는데, 커넥티드카는 주행 시 도로, 신호등, 보행자, 다른 주행 자동차, 전기차 충전기 등과 활발한 통신을 할 수 있습니다. 통신을 한다는 것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 받는 다는 뜻으로, 도로에 갑자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시 상황을 파악해서 경로를 변경하거나, 근처에 구급차가 있을 때를 알아차려서 미리 길을 비키도록 안내하는 수도 있는 등 장점이 많습니다. 또한 자율주행을 할 때 갑자기 나타나는 보행자를 알아차리거나, 끼어드는 차량을 피하는데도 유용하겠죠 ^^?

하지만 여러 통신이 가능하다는 것은 잠재적으로 해킹 등의 외부 위협에 노출되어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차량 제조사, 차량 부품 공급사,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사 및 보안 솔루션 제공사 등이 협업하여 안전한 자동차를 설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2007년부터 개발되어온 국내 최초 자동차 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AutoCrypt)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심상규 대표님의 교육은 2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자동차 보안에 관한 최신 기술 및 동향은 물론 자동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활용하려는 아모 프로젝트의 소개도 교육 내용에 포함되었습니다.

자동차 업계의 전문 종사자에게 공식적인 세미나를 통해 아모 프로젝트를 소개한다는 것은, 타겟을 정확히 공략할 뿐만이 아니라, 아모의 위상을 높이고 프로젝트의 설득력을 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때문에 심상규 대표님은 AMO ICO를 시작했던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세미나 및 강연을 나갈 때마다 아모 프로젝트를 꼭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모여러분들도 자동차 관련 포럼이나 세미나 등의 큰 행사가 있으면 프로그램에서 AMO의 이름을 한 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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