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 karsel
Sep 3, 2018 · 4 min read

[거래소 정보] Becent

9월 중순 오픈 예정인 마이닝 거래소를 소개 합니다:)

요즈음, 거래소 보안이 허술하고 투명성 논란때문에 말들이 많았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게 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을 지

또한 투명성을 갖고 운영을 하는 거래소가 택하고 싶을겁니다.

Becent는 자신들의 거래소 강점을 보안성과 투명성을 내세우며 중국 최대 보안회사 360 시큐리티 등

보안파트너가 함께 하여 3중 보안 시스템을 구축 했다고 하네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3중 보안이라니 한번 더 믿음을 가져볼수 있겠네여 ^^

요즘 거래소의 트렌드가 거래소 자체 코인을 발행하고 있으며 갖고 있으면 배당을 주는것 같네요!

거래량이 많은 코인제스트의 경우 배당률이 70% 이지만, 비센트는 이보다 높은 80% 배당률을 적용하고 있으니

배당률면에서는 Top인것 같습니다. 더불어, 거래소 수익은 최소화 하고 투자자들에게 혜택을 더 준다는 것인데

이것이야말로 투자자 지향적(고객 지향적) 마인드를 가진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타 거래소와 비교 되는 부분은 비센트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건으로 발생한 수수료를 100%

등가의 BTC(거래소 코인)으로 페이백 받을 수 있습니다.

거래도 진행하고 해당 거래로 인해 발생한 수수료를 거래소 코인으로 얻고

그로 인해 배당까지 받을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

또 한가지 , 거래소 자체 코인을 배당 가중치를 통해 홀딩 유도를 합니다

적금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본인의 자산을 일부 혹은 전체를 지정 하여 락업을 할수 있으며 기간이 길어지면 길 수록 받을 수 있는 가중치는 높아 집니다.

안그래도 요즈음, 시세방어를 위해 전체 유통량 중 일부를 락업기간을 적용하기도 하고

또는 바이백을 통해 시세방어를 진행 하기도 한답니다.

특히 ICO 진행시에 많이 보셨을텐데 팀원/기관 등에게 분배되는 물량에

락업기간을 설정해놓는 이유와 동일 합니다

시세 방어까지 미리 준비해놓다니 정말 대단한 거래소임이 틀림 없습니다!

투자기관 살펴 보자면, 코스모스/노드/ 제네시스 등 유명한 곳들이 보이네요

노드캐피털은 후오비/비박스/ Fcoin에 투자했었으며 코스모스는 이오스/비체인/아이콘

등에 투자를 한 회사로 이름이 알려져 있죠

더불어 보안 파트너로 360 시큐리티까지 ~ ^^

이런 투자자에게 혜택을 나누어 주며 보안과 투명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는 거래소를 마다할 이유는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

비센트의 BCT가 제 2의 코즈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겠네요 !?

(투 더 문 가 즈…아)

거래소 오픈 전 회원가입/텔레방을 통해 거래소 코인을 지급 해준다고 하니 미리 받아 놓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1> 회원가입 진행(KYC 까지 완료하여야 합니다)

http://reurl.kr/387A36FIU

2> 텔레방 참여

http://reurl.kr/33E9E6E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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