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결국 파산…한국 바닷길 운송능력 ‘반 토막’ . 의사결정자라면, 대우조선을 파산하고 한진해운을 살려야 했다. 네트워크는 보이지 않는 자산이며, 대단한 국부다. 조선사는 표가 있었고, 해운사는 표가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멍청한 나라, 멍청한 정부, 국가는 버리고 자기만 살리는 정치인이 만든 합작품. 결국 정치적 가치가 무형의 실질가치를 압도하여 만든 병신력. 한진해운의 9배가 넘는 직원을 가진 대우조선. 지역연고에 다른 […]

Read more

Originally published on Word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