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인식의 첫번째.

각인이란, 어떤 사건이나, 생각들을 머리게 깊숙히 인식 시키는 과정이다.

일반적 인식은, 우리가 사물이나 사건에 대해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단계다.

이것은 관계에 있어서도 동일한 폼으로, 어떤 사람에 관하여 인식하는 단계다.

이 사람이 존재 한다.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다. 1차원적 인식은 명함 교환의 수준이다.

재인식

인식에 대한 재 정의.

살다보면, 우리가 알던 사람에게서 새로운 면모들을 발견한다. 그저 알던 그 사람이 음악적 재능이 탁월함을 발견하기도 하고, 일반인 같던 친구가, 월등한 노래를 부르던가, 다른 공작에 뛰어난 재능을 가짐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유는 감춰놓음, 감춰짐이다.

재능을 감추기도 하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기도 한다. 따라서, 재인식의 과정이 찾아오며, 재인식이 필요하다.

단편적인 사람을 바라볼때, 1차원 수준으로 보게된다면, 결국 그 사람의 깊이와 면모를 놓친다.

화려하다고 하여 그 사람의 속내가 깊지 않은 것이 아니고, 언변이 뛰어나다고 해서, 생각없이 말하는게 아닐 수 있으며, 똑똑하다고 해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표상과 표면을 바라보지만, 그 아래있는 속내와 깊이 메세징을 이해해야 한다.

시너지, 그리고 인지. 환경

우리가 개별적인 사람에 재해서

인식하고, 깊은 속내를 인지하고 재인식 했다고 해도, 또 다른 흥미로운 사실은, 사람의 관계성이 적용될때, 도출 될 수 있는 또 다른 능력이 있다.

즉, 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주는 사람, 타인과 상호작용을 토대로 성장이 가능한 사람, 재인식의 단계를 우추하거나, 본인에게 재능이 탁월하지 않아도, 타인의 재능들을 캐치하는 사람.

인식을 재조명하는 또다른 컨셉은, 인식과 환경의 변화를 토대로, 재인식의 기회들을 늘리는 것이며,

재 인지된 상태의 포지셔닝의 경우, 다시 인간관계 메카니즘은 다시 컴파일 된다.

인식란 연속적이며,

인식의 변화를 계속 누적해야, 깊이 관계된 인적 자원에서의 생각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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