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빵을 시작하면서

맛있는 빵을 먹는게 좋다. 빵 굽는 냄새는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맡고 싶었다.

많이 둘러왔다. 늦었지만 후회하지않는다. 목표가 뚜렷해졌고 더 집중해서 열심히 하게 됐다고 생각한다.

빵을 만들게 되다니.

대학 빵이 주는 행복은 정말 크다. 빵을 만듦으로써 주는

빵을 시작하게 된 이유

빵 냄새가 너무 좋다. 빵도 좋다. 빵을 하면서

물론, 마음 한켠엔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삶이 풍요로워지는데 도움을 주듯 나도 그런 서비스를 만들고싶다.

그러나 지금의 목표는 단순하다.

어떤 빵을 만들고 싶은지

맛있는 빵, 건강한 빵을 만들고싶다.

버터도 직접 만들고 싶다.

천연발효종으로 만들 수 있는 빵이 많으면 좋겠다.

지금 생각나는 빵은 크로아상, 뱅오쇼콜라, 바게트, 앙버터, 프레첼, 올리브빵, 치아바타…

빵 공부는 어떻게

제빵 서적을 통해서, 인터넷, 유투브, 핀터레스트, 강의 등등

다짐

지금 빵을 만들어 볼 수(실험할 수는)는 없지만, 부지런히 공부하고 탐구하여 프로 제빵사가 될 것이다. 프로 제빵사가 되어도 트랜드를 읽으며 공부할 것이다.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첫 번째는 맛있는 빵을 만들어내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나중에 노하우가 담긴 제빵 책을 쓰고싶다. 책은 보살이가 만들어 줄 것이니까.

인도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치킨딜라이트
처음 만들었던 빵을 들고 보경이게 갔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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