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외국에 출장가 있던 친구가 며칠전에 귀국했습니다

귀국한 날부터 전화해서 밥먹자고 했는데

처리해야 할 일들도 많고 법원 다녀올 것도 있고 해서

도저히 시간이 안나더라고요

급한 일부터 빨리 처리하고

친구와의 약속은 미루고 미루다 어제 드디어 만나게 되었죠

정말 오랜만에 만났죠

점심시간부터 만나서 밥먹으면서 간단하게 반주 곁들여서

못했던 이야기들 나누고 그랬죠

그러다 보니 한잔 두잔 들어가던 술이 일어날때 보니

한병 두병 세병이 되어 있더라고요

계산마치고 나오는데 알딸딸한게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안마나 갈까 얘기했더니

친구가 안마말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해서

뭐 알겠다고 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그간 몸도 많이 찌뿌둥한게 마사지 좀 받아야겠다 받아야겠다 생각만 하고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친구녀석 만난 계기 덕분에 가게 되었네요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인사하고 계산하려는데 친구가 밥도 네가 샀으면서

이것까지 쏘려고 하냐면서 자기가 계산하더라고요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탕에서 몸 좀 녹이면서 얘기하다보니

슬슬 올라왔던 술 기운도 잠잠해지더라고요

나와서 물기 닦아내고 가운 걸치고 휴게실로 가니

스텝분이 바로 방으로 모시겠다고 해서

친구랑 각각 방에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 시작해주시는데 여기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이 생각보다 미모가 좋더라고요

미시스타일 관리사분이셨는데 성함 여쭤본다는 걸 까먹어서

까먹을만도 한게 마사지 받는데 너무 만족스럽더라고요

감동먹을 정도의 마사지였는데 눌러주시는 부위부위 마다 시원하게 풀리는데

그간의 모든 피로가 한번에 싹 다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외모와 다르게 압도 좋으셔서 오길 잘했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립선 들어가서도 감동이 이어졌는데

저는 약간 미묘하게 앞보다는 살짝 중간에서 뒤로 이어지는 라인이

민감한데 그 부분을 처음부터 딱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니깐 몸이 녹아나겠더라고요

나중엔 아아~ 육성으로 신음소리 터져서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2차전도 뛰어야 되는데 1차전에 모든걸 터트리긴 아쉽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관리사님이 웃으면서 어디론가 전화하고 곧 이어 언니 입장

민정이라는 언니였는데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리고 지켜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언니였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겼는데 몸매도 나름 잘 빠진 언니였어요

게다가 가슴도 적당하고 엉덩이도 토실토실한게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더라고요

키는 살짝 작아 아담해 보이는 언니였답니다

어쨌거나 서비스 타임 시작되어서

언니 입술이 제 유두를 사정없이 핥고 빨기 시작하더라고요

언니 가슴에 있던 손에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갈 정도로 말이에요

민정 언니가 아프다고 해서 겨우 알아챌 정도로 쾌감 쩔더라고요

제 거시기를 입을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가뜩이나 1차전에 터진 육성 2차전이라고

안터질 수는 없겠죠

아아~ 를 넘어 아아아~아아~가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이어서 손으로도 탁탁해주다 다시 입으로의 왕복이 몇차례

신호가 와서 쌀거 같다고 하니깐

입으로 물고 놔주지를 않네요

그래서 시원하게 입속으로 싸버렸습니다

여기서 또 감동을 받았는데

그냥 감동 아닌 완전감동 무한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서비스 다 끝내고 나오니 실장님이 괜찮으셨냐 하셔서

무한감동받고 간다고 하니 다음에 오시면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한다는 말에

이거보다 더 좋은 서비스가 있을까란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조만간 다시 한번 들러서 민정이의 더 좋은 서비스 받아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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