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퇴근해서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친구불러서 술이나 마실라고 했는데

친구가 전화받자마자 마사지나 가자는 거임

근데 내가 진짜 주머니 사정 빵꾸난 거지라 안되겠다고 하니깐

자기가 쏜다고 월급나오면 그때 나보고 쏘라는 거임

순간 혹하긴 했지만

요즘 할부 긁은게 많아서 월급 들어와도

돈 나갈데 많아 돈 없을거 같다고 하니깐

이 자식이 알겠다고 하면서 그럼 나중에 돈 있을 때 쏘라고 함

그래서 만나서 동경스파로 향함

마사지 좋아하긴 해도 돈이 없다보니 자주 다니지는 못하는데

이런식으로 종종 오거나 아님 정말 가끔 목돈 들어올때 다니는 편임

그럼 항상 동경스파를 찾는 편

예전에는 이 업소 저 업소 많이 찾아다니고 그랬는데

동경이 아가씨들도 이쁘고 또 서비스가 하드한 업소여서 자주 이용함

도착해서 실장님 만나뵙고 인사 나누고

마사지 잘해주시는 선생님 추천 부탁드렸더니

유선생님을 추천해주시더라고

언니는 채아언니 어떠냐고 하시는데 콜 때리고

친구도 초이스 마치고 바로 옷 벗고 샤워하러 달려들어감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마사지 쏜거 고맙다고 하니깐 됐다고 뭐 그런거 같고 안하던 소리 하냐고

하길래 순간 뻘쭘해지긴 했는데

다 친구니깐 또 자연스레 웃고 넘어가게 됨

씻고 나와서 각각 방안내 받고

입장하니 유 선생님들 들어오시더라

처음 뵙는 마사지 선생님이었는데

한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선생님이셨음

가볍게 얘기 시작하면서 마사지 들어가는데

혈을 뚫어주시나 싶을 정도로

시원시원하더라고 어떤 느낌이냐면

마사지 받은 부분과 안 받은 부분이 서로 다른 몸처럼

느껴질 정도로 시원시원함

내가 원래 압을 너무 쎄게는 아니어도

적당히 쎄게 받는 편인데 나한테도 딱맞고

눌러주시는 부위마다 너무 시원한게

마치 마사지 받는 부위에 가글을 하는 느낌 있지 딱 그 느낌으로

좋더라고 시원하면서 상쾌해지는 느낌

그러다 전립선 마사지 시작되는데 미묘한 컨트롤이라고 해야하나

살짝 살짝 들어오다가 순간 확 그러다 다시 살짝 확 살짝 확 이렇게

강약조절해가며 들어오니 완전 달아오르더라고

치솟은 단단한 기둥과 마사지 해주시는 선생님 보니깐

와 도저히 못참겠는거야

그래도 어떡해 참아야지

전립선 마사지 받다고 진심 애국가 4절 기억도 안나는 4절만 부르려고 노력함

선생님도 알았는지 아님 시간이 된건지 잘모르겠지만

전화하시고 잠시후 채아 언니 들어오는데

와 언니보고 바로 또 쌀 뻔한거 겨우 겨우 참음

완전 내스탈 와꾸도 좋은데 몸매랑 가슴역시 훌륭한 언니라

들어오는거 보고 너무 좋아서 빳빳해진 내 기둥이 더 요동치기 시작하더라

그리곤 유선생님 퇴장하시고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시작

채아언니가 처음 나의 팔과 가슴을 어루만지더니 꼭지를 공략하더라고

언니 허리에 있던 내 손은 고향 찾아가는 연어마냥

채아언니 가슴으로 가고

그렇게 잠시 있다 언니 입술속으로 내 기둥이 들어가더라

진짜 에베레스트보다 높게 치솟은 내 기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쏘옥 가려지니 기분 묘하면서 좋더라고

언니가 열심히 서비스 해주는데 와 신호 점점 옴

채아언니 가슴한번 더 쥐고 싶어서

자세 살짝 바꾸고 언니 가슴만지면서 하다가

신호가 극에 달해 언니한테 얘기했더니 다시 입을 해주면서

시원하게 발싸발싸발싸!!! 싸!!!

세상이 내꺼인 기분 오랜만이더라

가글로 한번 더 시원꼴릿하게 만드는데 죽음이더라고

진짜 한타임 더 하고 싶었지만

다음에 올때까지 기약해야지

그때도 유 선생님이랑 채아언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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