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친구 세명이서 밤사를 갔는데요

솔직히 밤사는 토토가보다 어두워서 다 이뻐보입니다 ㅋㅋ

친구한명이 여자세명있는곳 끈질기게 붙어서 번호를 따왔구요 소주마시러 이차갔습니다

가서 자신있는듯한 모습으로 웃긴이야기 졸라해주고 왕게임하면서 달아올랐구요

집가자고 다 같이 나왔는데 파트너가 집방향도 같네요.

같이 택시타고 가다가 울집가서 쉬다가 가라니깐 바로콜!

아주 평범한 몸매, 와꾸였는데 너무 오랜만에 공떡이 반가워서 네번했습니다…

근데 와… 조금만 손대도 분수를 내뿜네요…

오빠 나 너무 잘싸지?? 하면서 수줍어하던그녀

가자마자 이불 싹 다 빨았네요

그 후 연락안했는데 나중에 밤사가니깐 또 있더군요 ㅋㅋ 아는척 했지만 그때는 까였습니다…

그냥 그날은 모든게 딱딱 들어맞는 운 좋은날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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