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1,동생1,저까지 남자셋이

종각에서 한잔한후

어디 놀만한데 없을까 하다가

별밤은 아니고 그것과 유사한

8090노래가 나오는데가 있더라구요

이름은 잘기억이 안나요 지금도 있던데

들어가서 테이블 잡고 노는데

여기 근처에 회사가 많아서

거의 90%는 직장인이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몇명 헌팅해서 테이블데려와서

술마시고 번호 따고 그러다가

시간이 3시정도까지 됐어요

그러다가 동생이 자기가 3명여자팀 합석성사시켰다고

여자네 테이블로 가자는거에요

그래서 갔더니… 대체적으로 수질은 쏘쏘 였어요….

그래도 동생 밀어주고 싶어서 앉았는데

제옆에 있던 파트너가 나이는 30중반처럼 보이더라구요

외모가 쏘쏘긴 하였지만 마인드는 굉장히 착하고 그러더라구요

같이 술계속 마시다가 자기가 집은 경기도권이라더라구요

직장이 이 근처인데, 그날이 평일이라 5시간뒤에 출근이라고

자기는 집에가긴 힘들고 엠티잡고 자고 출근해야 된다네요

그러더니 가서 술한잔 하지 않겠냐고

그래서 그냥 집에갈려고 했는데 뭐 그냥 주는거니

같이 가서 냠냠했어요

나이가 37이었던거 같은데 몸매는 그냥… 그나이대 몸매이더라구요

신기했던게 그 동생도 자기파트너랑 엠티갓는데

하필 같은 엠티더라구요 ㅎㅎㅎ 바로 저 아래층

나중에 또 자기 집에 초대해줘서 맛있는것도 해주고

착한 누나였는데, 외모를 떠나서 같이 있을때

정말 친누나처럼 잘해주고 따뜻한 사람이라 가끔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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