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본능
 방문일시: 2월 중순
 관리사: 예나

 건전한 마사지와 꼴릿한 서비스가 동시에 생각나서 본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새로 온지 얼마 안되신 엔에프 관리사, 예나씨라고 소개해주셔서 조금 망설이다가 몇가지 질문드리고 답변을 듣고 접견키로 결정했습니다.

 노크후 문이 열리자 예나씨가 밝게 웃으며 맞아주십니다. 웃는 얼굴이 귀여우시고 인상이 좋으시네요. 대화도 밝은 분위기 속에 즐겁게 나누다가 시간 많이갔다며 샤워하러 같이 가자고 권합니다. 올탈 상태로 다시 보니 가슴이 역시 크시네요. 몸매는 매우 날씬한 체형과 약통 사이의 중간체형으로 보였으며 프로필이 아직 안올라와 있지만 물어보니 22살이라네요.
 키는 163~4cm 신장으로 보였고, 몸무게는 모르고 가슴은 자연산 C로 판단합니다.

 같이 씼구 나와서 오일마사지 받구 꼴릿한 서비스 받구 짜릿한 느낌을 순간순간 맛보다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엔에프라 아직 서비스가 서툰부분이 조금있지만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가르치니 잘 따라옵니다. 그리고 다시 함께 샤워하고 소파에 앉아서 예나씨 몸을 조물딱 만지작 노닥거리다가 바이바이 하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초보인데 다음에 꼭 또 오라고 애교도 부릴줄 아는 스킬도 있네요.

 덕분에 즐달하고 집에 와서 꿈나라로 직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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