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이 싫어
세상에 알약이 싫은 사람들
가끔 주변에 알약을 잘 삼키지 못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목구멍이 작을 수도 있고, 알약을 삼키다가 나쁜경험이 있거나, 단순히 거부감일 수 도 있다.
물론 약국에서 가루약이나 물약으로 달라고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그정도로 수고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시제품일 경우에는 그런 과정을 거칠 수 없다. 알약을 먹을때 꾹 참고 먹는다.
해결할 방법을 자유롭게 살펴보자.
1. 사람들이 어린시절부터 알약을 먹도록 교육시키자.
> 아 이건 아닌거 같다. 목구멍이 작은걸 넓히도록 교육시키자는거냐.
> 아프지않은 사람도 알약을 먹어봐야되는건가.
2. 알약크기를 좀더 작게 규제하자.
> 보통 먹지 못하는사람들은 단순히 크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 가능성은 있어보이지만, 정부가 크기규제를 해야하나.
> 크기대신 개수가 늘어나니, 그에따른 변수가 많다.(포장, 편리함등)
3. 약국에서 약을 부서주는 서비스를 하자.
> 아주 저렴한 비용을 들어야지 약국에서 서비스를 할 것이다
> 지어주는 약이 아니더라도 일일이 부숴서 1회별로 나누어주는 서비스도 진행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노동력이 든다.
> 비타민제 등 오래동안 지속적으로 먹는약이 있다면 유용할 수 있다.
4. 개인 알약분쇄기를 판매한다.
> 휴대가 어렵기때문에 판매를 한다면, 집에서 부숴서 들고다닐 수 있도록, 알약 전용 팩(1회용)도 같이 있어야 될것 같다.
> 이런데 굳이 돈을 쓰려고 할까?
뭐 이정도까지 떠오른다. 니즈는 있는데 소소한 니즈라서 비용을 들일지 안들일지가 중요하고, 타겟이 얼마나 있을지도 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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