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교육부와 MOU에 성공한 미디움

블록체인 4학년
Nov 6 · 2 min read

중국으로 진출한 국내 블록체인이 있긴하지만 실제로 제대로된 계약이나 기술을 인정받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알리바바, 텐센트 등의 기업의 기술이 더 월등하고 중국 내부 사정에 맞춰서 적용하기가 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진출에 성공한 한국 블록체인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미디움(MEDIUM)’입니다.

김판종 의장과 현영권 대표를 중심으로된 미디움은 하드웨어 기반 블록체인 전용칩인 BPU를 통해

100만TPS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현재 약50만TPS를 달성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교육부와 유초중고등학생들의 학적을 블록체인화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차이나텔레콤(시총 45조원)의 MOU도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한만큼 큰 성과와 매출이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일에는 현영권 대표의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의 코스닥 상장 그리고 샨다엔터테이먼트의 나스닥 상장의 경험이

크게 관여한 걸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이 있기에 미디움은 중국교육부, 차이나텔레콤의 MOU에 그치지않고 수 많은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게되지 않을까합니다.

뿐 만 아니라 대부분의 블록체인사가 매출이 없기에 몰락하는 부분을 많이 보여줬는데

미디움은 다른 회사들과는 달리 발전하는 회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국 교육부 MOU 체결 : https://www.nocutnews.co.kr/news/523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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