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세미 프로젝트 감상

두번째 세미프로젝트가 어느덧 디버깅만을 남기고 있는 이 시점에 그간 느꼈던 감상을 적을까 한다

  1. 설계의 중요성

설계! 설계! 설계!! 첫째도 설계고 둘째도 설계다. 설계가 가장 중요하다! 처음 설계가 제대로 안되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다. 설계는 제대로 하자

2. 서로간의 정확한 상황파악

각각의 칼럼이 구체적으로 뭐하는 건지 몰라서, 어떤 값을 넣어도 되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일이 몇번이나 있었다. 앞으로 이런 일은 피해야 겠다.

3. 업무분담

처음에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하자고 했다. 그 말을 따랐다가 아주 된통 당했다. 손에 잡히는 대로 하긴 무슨. 분업화야말로 산업혁명의 핵심이다. 제대로 칼같은 분업을 해야했다.

다음에 한다면 Model단 한명, Countroller단 한명, View단 두명 이렇게 짜는게 좋을 것 같다.

데이터는 일단 더미데이터로 작동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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