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리 쑥국에 밀린 간첩증거조작 사건과 국민 파업

[취재파일] ‘도다리 쑥국’보다 못한 증거조작 사건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267858

“도다리 쑥국이 봄을 알린다”는 소식을 전한 지상파 메인뉴스들은 증거 조작 사건을 단신으로도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이 도다리 쑥국 보다 뉴스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일까요? 이 사안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은 걸까요?”

국민파업대회 ‘도다리 쑥국’에 밀려 민언련, 방송3사 ‘축소·은폐’ 단신처리 혹은 보도안해
http://m.mediaus.co.kr/articleView.html?idxno=40404&menu=1

“이처럼 주요한 사안은 축소하고 외면한 MBC와 KBS가 마치 짜기라도 한 듯이 ‘도다리 쑥국’을 소개하는 리포트 보도를 했다”며 “박근혜 정부 1년 실정을 비판하고 나선 국민들의 목소리가 ‘도다리 쑥국’에 밀렸다”

위의 sbs기사는 sbs기자가 쓴 글이고,

아래의 미디어스 기사는 민언련의 보고서를 인용했습니다.

대통령의 높은 지지도 뒤에는 수많은 도다리 쑥국들이 있었겠죠. 이젠 뉴스의 가치조차도 마음대로 분류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