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당하는 안철수와 김한길.

목소리 높이는 安 “기초공천 폐지 회담하자” 靑에 제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3059004

“금태섭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대통령께서 야당을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 인정한다 하셨으니 어떤 식으로든 답변을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실은…..

새정치 金·安, 박준우 만나 “기초공천 문제 빨리 풀어야” 촉구
http://www.nocutnews.co.kr/news/1213403

“박 수석은 이 같은 지적에 대해 “공천 문제 등은 대통령께서 여의도 문제는 여야 관계에 맡기고 관여하지 않는 게 방침”이라며 “박 대통령에게 보고는 드리겠다””

안철수, 단독회담 제안 배경… ‘무공천 이슈화’ 안·박 1 대 1 구도 만들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458859

“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안 대표의 제안은 난센스”라며 “내부 분열과 갈등을 외부에 적을 만들어 돌리려 하는 생각이 있지 않나. 박 대통령에게 모든 비난을 하면서 회동을 제의했는데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靑, 안철수 ‘기초공천폐지’ 회동 제안에 침묵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300&cID=10301&ar_id=NISX20140330_0012821420
“박 대통령은 지난 1월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부 신년인사회 당시 김한길 민주당 대표로부터 정당 공천 폐지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요구받았지만 즉답은 피한 채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에게 “잘 (처리)하세요”라고만 짧게 언급”

안철수, 박 대통령에 ‘기초공천 단독회담’ 요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302159175&code=910402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안 대표의 회동 제안에 대해 “청와대는 아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한길과 안철수에게 궁금한게….

1)이럴 줄 몰랐느냐. 
2)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타개할 거냐(박근혜를 어떻게 회담장으로 끌어낼거냐) 
3)(`원칙대로`) 지방 선거를 치뤄서 민주당 세력이 대패하고 다 장악당하면 그 다음에 책임은 어떻게 질거냐….

인데… 이 문제의 답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박 근혜의 패턴이야 국정원 사건이나 철도 파업같은 중대한 사안에서도 자기가 유리한 분야만 나와서 강도 높은 말하고, 불리한 분야는 `법과 원칙대로 알아서들 하겠지`라고 반응 안하는거 이미 다 알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그런 방식으로도 지지율을 높게 유지해왔는데… 한갓 지방선거 공천문제따위로 민심이 뒤집힐거란 생각을 했던건지….

1,2번 문제에 대해서 일단 둘이 합당만하면 박근혜에게 대화를 강요할만한 지지율이 나온다고 생각을 한거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장외투쟁도 안하겠다. 구태스러운 정치도 안하겠다. 라고 말했던 안철수와 김한길이 이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 계획이 있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좀 이야기해주세요…
 
전 도저히 2,3번에 대한 답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안철수는 지금 희생에 대해 낙관적이던데. 뭘 믿고 저러는거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226394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이 (심판들의 편파판정으로) 은메달로 바뀌었지만 국민이 금메달 선수를 기억하지 않고, 김연아 선수를 기억한다”며 “오로지 국민만 믿어야 한다. 편법과 기만은 오래가지 못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