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라니..

믿기지가 않아

오빠랑 같이 보내는 시간들, 얼마나 소중한줄 알았으면, 하나하나 그 추억들이 기억할걸

오빠..

다른 여자 아니고, 나를 선택했어서 고마워

오빠 아니면

나 아렇게 행복해질 수 없을거라 생각해

나의 행복. 그게 오빠야.

오빠..

나를 챙겨주고, 아껴해주셔서 고마워

나는..

오빠를 겁나, 너무나, 진짜, 정말로 사랑한다.

태어나줘서 고마워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오빠,

사랑한다!

챙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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