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이 변태도 아니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미안하다 하고 티비를 끄던지. 안한다고 돌아서서 씨씨거리면 어짜자는건데. 자존심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누가 지금 자존심이 상할 타이밍인데. 어디서 자존심을 운운해? 잠꼬대하냐? 그러고는 왜 왔냐. 누가 호텔 잡으라 했냐. 생발광을 떨고는 방키도 그대로 두고 나가냐? 진짜 찌질이. 진상. 그 자체다. 앞으로 내가 니가 있는 곳으로 가면 성을 간다. 아니. 니랑은 끝이다. 사태 파악도 안되고. 잘못하고도 잘못한지도 모르고 되레 성질 부리며 예민하니 뭐니 헛소리 하는 인간. 인정하지 그래? 배고프고 잠와서 니가 예민하게 군거라고. 무슨 신생아도 아니고. 지겹다. 지겨워. 그리고 뽐뿌 그만 넣어라. 니 덕에 거지꼴 될 지경이다. 지뿔도 없는 주제에. 같잖아서. 됐다. 다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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