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평론가 한 박사님께
앞으로 제 자리에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제 사례에서도 우리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었고 그것이 지속가능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연히 박사님의 2007년 칼럼하나를 흥미롭게 읽다보니 더 찾아보니 올해 어제자로 데스크승인이난 좋은 칼럼을 지속적으로 기고해주셔서 읽다보니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사실 초중고교를 통틀어 상위권을 해본적이 전혀 없는 말그대로 제도권 학교시스템 부적응자 출신입니다.
평소에 어느 한가지에 몰입하게되면 그것에 집중적으로 빠져있어서 주입식 학교교육에 많이 힘들어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좋은 제도가 만들어져 기회로 대학에 진학했지만 이곳에서도 이어진 다르지 않은 제도권과 청소년기의 습관이 몸에 베여있어 방황을 많이하고 많이 힘들어하였습니다.
꿈을 이루고 싶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는 이유, 공부를 해야하는 명분과 시스템에 적응을 잘하지못하는 원인을 찾았는데 박사님의 칼럼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앞으로도 거쳐야할 것이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으려고합니다.
앞으로 제 자리에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제 사례에서도 우리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었고 그것이 지속가능하였다는 것을 증명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 결과로 우리 사회의 교육제도가 사람의 잠재와 꿈에 집중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었으면 좋겠고 다양성을 인정받는 세상이 되길 희망합니다.
박사님께 감사의 편지를 드리려고 학회 논문까지 뒤져가며 메일주소를 찾았습니다.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보람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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