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전공자(비 컴공과)의 첫 웹페이지 속도(구글 Page Speed)
요새 페이스북 생활코딩 페이지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어떤 분이 개발노트를 올리셔서 보다가 구글에서 나온 페이지 스피드라는 서비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스피드 서비스는 말 그대로 코딩을 효율성 있게 했냐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서비스인데요. 제가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가 몇 점이 나오는지 돌려보았습니다. 두구두구..


아 ㅋㅋㅋㅋㅋㅋ 예상은 했습니다만 50점도 안 되다니.. 처음에 Should fix를 Shout fix라고 봤습니다.. 약간 “미친.. 이건 고쳐야돼!!” 이런 느낌으로 소리지르는? 걸 혼자 연상한듯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모양새는 잘 갖춰져 있다는군요.. 직접 하나부터 끝까지 제작에 처음으로 관여하는 서비스이다보니, 아무래도 속도보다는 되냐 안되냐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이렇게 나온 것 같습니다. 하나씩 고쳐나가야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