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시 중헌디

#10 #행복돼지 #글쟁이 2기

많은 사람들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럴 때마다 하는 고민들은 ‘내가 과연 이 일을 혹은 이 선택을 해서 얻는 것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과 결론을 도출해 낸다. 글쓴이 또한 일반 사람들과 같이 수 많은 선택의 기로에 항상 마주하고 있다. 대표자로서 혹은 나의 일상생활에서 많은 고민을 한다. 하지만 그 고민속에서 나오는 정답은 내가 알고 있는 쉬운 고민이거나 정말 대답하기 힘든 고민들이 있다. 한 가지의 예를 들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짜장면과 짬뽕이다. 이 대답에도 많은 쉽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내가 좋아하는 것 그리고 내가 선호하는 혹은 매운 것을 먹지 못하거나 매운 것을 좋아하거나, 또는 오늘은 무엇이 더 내 마음을 사로잡는지에 따라서 내 선택의 기준이 하루하루 바뀌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많은 고민들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 최고의 선택이며,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저도 2년전 여러분들과 (모두가 이제 20살은 아니지만 아무튼) 똑같이 수시원서를 넣고 수능을 보며, 면접도 보고 그렇게 대학교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나는 수시원서를 넣기 일주일전 ‘나는 가고 싶지 않은 대학에 가기 싫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부모님께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기본적으로 대학교 졸업은 해야 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그리고 사람이라면 대학은 꼭 나와야 한다.’ 말씀을 들었습니다. 왜 나는 내 인생을 남들에게 인정을 받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식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것에 제 자신은 인정하기 싫었다. 근데 왜 내가 지금 대학생이냐? 그렇다 글쓴이는 현재 대학생이다! 그것도 2학년.. 후배들이 어색한 2학년이다.

나는 옛날부터 속세에서 벗어난 남들에게 간섭 받기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했다. 왜냐하면 이건 “나의 인생”이니까 그래서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내 생각에는 틀리다 하면 바로 말하는 성격이었다. 이게 난 맞는 방법인줄 알았다. 그렇게 뒤에서 욕을 먹고 앞에서는 히히덕거리는 사람들을 보기 싫었다. 이게 무슨 삶일까 생각도 하면서 나는 내 인생을 마음대로 살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막 가출청소년, 비행청소년인양 말썽은 부리지 않았다. (근데 왜 이 얘기가 나왔지?) 아무튼! 우리는 항상 내 뜻대로 혹은 내가 득을 보려는 행동들을 많이 한다. 그렇다면 결국 이 본질적인 이유를 한번 생각해보려고 한다.

사람들은 대게 ‘친구는 꿈이 뭐에요?’라는 질문에 다들 장래희망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대답을 제일 싫어한다. ‘왜 직업이 꿈이 되는 거지?’ 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곤 한다. 그렇다 나도 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하려면 하루가 걸리니 생략을 하도록 한다.

결국 이 모든 말에 중요한 것은 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내 뜻대로 하는 행동도 모든 것이 결국에는 내가 그 말이나 행동을 취함으로 인해 혹은 선택으로 인해서 결국에 본질적으로는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다 적용한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모든 일에는 다 행복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 어떤 생활도, 하늘부모님을 위한 일을 하는 사람들도 그렇다. 글쓴이는 그렇게 생각한다. 만약 하늘부모님을 위한 일을 했다면, 우리의 부모 되시는 하늘’부모’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길 바라시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부모님이니까 우리가 하는 일에 믿음과 용기를 주시고 그 일이 성공할 수 있게 같이 정성도 드려주시는 부모님이시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일을 행할 때 내가 행복해지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글쓴이 본인은 이제 이러한 글을 쓰려고 한다. 주로 행복에 대해서 서술을 할 것이며, 무어시 중헌디라는 제목은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하는 것들인지 궁금해서이다. 나는 나의 행복을 위해서 글을 쓰고 있고 이러한 행복을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어서 글을 쓴다. 행복을 나누면 배가 되기 때문에 난 계속 계속 나눌 것이다. 결국엔 내 행복을 위해서 말이다. (좀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나..?) 아리가토! 이건 첫 게시글에 불과하다! 에피소드는 많이 있다 잘부탁한다 요로시쿠오네가이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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