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은 직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많은 사람들이 직관이란 정신작용에 대해 긍정적이다. 과학적인 근거도 없고 그 효과도 애매한데 느낌으로 판단하는 것 아닌가 싶다. “직관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직관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정작 사업, 삶의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을 간과 하거나, 그것에 대해 알아보려는 구체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다.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과학자, 사업가, 연예인들이 직관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가를 통해 직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유일하게 진정한 가치는 직관이다.” — 알버트 아인쉬타인, 이론 물리학자

“때로는 직관에 의지해야 한다.” — 빌 게이츠 , 마이크로소프트 전 CEO

“나는 내 안에 두 사람이 있음을 느낀다. 나와 나의 직관. “내가 직관을 무시하고 가면, 직관은 매번 나를 곤란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직관을 따른다면 ,우리는 아주 멋지게 지낼 수 있다. — 킴 배신저(Kim Basinger), 스타 영화 배우

“나는 엄청난 양의 통계 자료를 가지고 조사하기 보다는 직감에 훨씬 더 많이 의존한다. 우리는 모두 최선의 직관적인 감각을 갖고 있다. 그것을 따르라.” — 리차드 브랜슨(Sir Richard Branson), 영국의 억만장자 사업가

“당신의가슴과 직관을 따를 용기 가지라. 그밖의 모든 것은 부차적인 것들이다.” — 스티브 잡스(Steve Jobs), 고 애플 창업자

출처 : 직관가 소니아 쇼캣(Sonia Choquette)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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