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Start!


모니터 위. 나의 책장.
2014.02

시작을 하기에 앞서
1. 유쾌한 아이디어인가?
2. 행동으로 옮길 정도로 구체화가 되어있나?
3. 잘 할 수 있나?
세 가지 의문을 갖다보면 결국 스스로 부족한 것 같다 싶어 다시 생각을 다듬고 준비하는게 요즘의 본인입니다.

이 시작은 본인이 늘 상상하던 시작보단 어설프고 가벼운 시작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것들을 무겁게 마음속으로만 담아두지 않기 위한.
항상 망설이기만 하는 스스로를 깨기 위한 시작이예요.

Gony, Designer. Seoul, Korea
닿고 느끼는 것들을 뭉근하게 기록하는 모든 작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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