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드림액트가 마침내 통과되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승리입니다!

어제 우리는 뉴욕주 드림액트 법안이 주 상원에서 40–20, 주 하원에서 90–37로 통과되는 역사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드림액트는 모든 이민자 학생들이 주 차원의 학비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뉴욕에서 고등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허용합니다.

어제의 표결은 수년 동안 주 상원에서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는 현상을 반복 초래한 반이민 세력에 의한 정치적 교착 상태를 종결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가 최종 서명을 하면, 뉴욕은 텍사스, 캘리포니아와 뉴저지에 이어 이민신분에 상관없이 학생들이 고등 교육을 이수할 기회를 제공하는 주가 됩니다. 한인과 아시안 이민자 학생들을 포함한 뉴욕주의 수많은 서류미비 학생들이 그들의 미래를 위한 더욱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학업을 이수하게 됩니다.

오랜 시간이 걸린 이번 승리는 커뮤니티 주민들, 단체들, 활동가들, 입법부의 협력 정치인들과 드리머들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원이 없었으면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민권센터는 이민자 학생들의 복리와 교육적 정의의 증진을 요구하며 캠페인에 동참해 온 모든 분들과 축하를 나누고 싶습니다.

어제 우리는 또한 뉴욕이민자연맹이 주관한 연례 이민자 권익옹호 행동의 날에도 참가했습니다. 민권센터는 퀸즈 YWCA, 시민참여센터, 원광 사회복지관과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및 한인 주민들과 함께 이민자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뉴욕 주도 올바니로 향했습니다. 뉴욕주 드림액트의 통과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민권센터는 모든 뉴욕 주민에게 운전면허증 취득 허용, 주택 정의와 이민자를 위한 경제 및 사회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중단 없이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