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2019년 1월 소식지

이민자 학생들과 유권자들을 위한 중요한 입법화 승리!

지난 1월 23일, 뉴욕 주상원과 하원이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들이 필요한 주정부의 학비 지원을 받아 고등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중요한 승리가 된 뉴욕주 드림액트를 마침내 통과시켰을 때 민권센터는 올바니 이민자 권익옹호 행동의 날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뉴욕주 드림액트 통과의 의미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민권센터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안내서를 제작했습니다. 안내서는 여기에서 볼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로도 링크를 공유해 주시길 바랍니다.

바로 다음 날인 24일에는, 쿠오모 주지사가 뉴욕의 신규 및 이민 유권자들에게 중요한 승리인 일련의 투표 관련 법안들에 서명했습니다. 법률 개정에 따라 주와 연방 예비선거가 같은 날에 실시되고, 조기 투표 참여가 선거일로부터 8일 전에 허용되며, 16–17세 청소년은 18세가 되는 시점에 자동으로 유권자 등록이 되고, 해외로 이주하는 유권자는 재등록 절차 없이 유권자 등록을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 활동 단체들은 아울러 선거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주 선거에서 사설 회사의 선거자금 기부를 금지하며, 온라인 유권자 등록의 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권센터 시민참여 활동 실무진은 이번 선거법 개혁이 우리의 투표 권리와 민주주의 과정의 참여를 북돋고 보호하는 중요한 걸음으로 여기며 환영합니다.

새로운 젊은 이민자 그룹! 2월 13일에 첫 모임을 개최합니다!

보다 정의롭고 안전한 커뮤니티를 조성하기위한 새로운 일하는 젊은 아시안 아메리칸을 위한 새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현재 우리의 이웃은 심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여 있으나 시민들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는 함께 대응하고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첫 모임은 오는 2월 13일, 화요일 6시 30분에 민권센터에서 개최되며 가벼운 식사도 제공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이빗 최 민권센터 커뮤니티 오거나이저에게 문의하세요: david.choi@minkwon.org

존 박 사무총장, 2020년 인구조사에 관한 연방 법률 소송에서 증언!

민권센터는 아시안아메리칸정의센터 (AAJC)가 2020년 인구조사에서 시민권 보유 여부 질문을 포함하려는 연방 정부의 방침에 맞서 제기한 법률 소송에 원고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법률 소송은 지난 1월 21일에 본격 시작되었으며 23일에 존 박 사무총장은 다른 원고들과 함께 연방 판사 앞에서 증언했습니다. 시민권 보유 여부 질문에 대한 세 곳의 개별 법률 소송 중 하나인 민권센터가 참여하고 있는 법률 소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시안아메리칸정의센터의 보도 의뢰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첫 번째 DACA 갱신 클리닉 종료. DACA 갱신은 계속 실행.

민권센터 사회봉사 팀은1월 11일에 개최된 금년도 첫 번째 DACA 갱신 클리닉에서 12명의 드리머들을 도왔습니다. 클리닉은 연방 대법원이 이번 심의 기간에는 DACA 법률 소송 케이스를 심의하지 않겠다는 좋은 소식을 들려온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현재 다카 갱신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드리머들의 다카 신분은 큰 변화로부터 안전한 상태입니다. 법률 소송을 둘러싼 최근 동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드림액트 전국연맹의 온라인 안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19 지신밟기: 2월 9일, 토요일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의 설날을 기념하는 2019년 지신밟기가 개최됩니다. 전통 풍물놀이를 하며 맨해튼 한인타운의 한인 업소, 커뮤니티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에 함께하세요. 지신밟기는 2월 9일, 토요일에 개최되며 맨해튼 브로드웨이와 33 스트리트에서 오전 11시에 집결하여 11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차주범 선임컨설턴트에게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