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2019년2월 소식지

모든 뉴욕 주민에게 운전면허증 취득 허용 캠페인! #GreenLightNY

2월 한 달 동안 민권센터는 뉴욕시의 주요 공직자들과 함께 모든 뉴욕 주민에게 운전 면허증 취득을 허용하는 운전면허 법안 #GreenLightNY의 통과를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지금 서류미비자 뉴욕 주민들은 출퇴근, 자녀 통학에 필요한 운전과 단속으로부터 가족을 건사해야 하는 두 가지의 상충되는 선택지에 직면해 있습니다. 뉴욕주 운전면허증 규정 변화는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과 뉴욕주 경제에 공헌하는 좋은 방책입니다. 지난 2월 13일에 민권센터는 뉴욕시의회의 주의회 법안 통과 촉구 결의안이 통과되기 직전에 개최된 시청 앞 집회에 참석했으며 15일에는 뉴욕이민자연맹 등의 단체들과 함께 스캇 스트링거 감사원장의 그린라이트 캠페인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민권센터는 오는 3월 12일에 올바니에서 개최될 그린라이트 뉴욕 행동의 날에 여러분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교통편 편성을 위한 참가 신청은 여기에서 양식을 작성하시거나 데이비드 최 커뮤니티 오거나이저 david.choi@minkwon.org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세입자 권리 커뮤니티 워크샵 시리즈! 3월 18일, 4월 1일, 15일

오는 6월에 뉴욕주 렌트 규제법이 만료됩니다. 이는 세입자 보호 규정을 확대하고 서민형 적정형 주택을 보존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임대주들이 주거 권리를 침해하는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민권센터는 저소득층과 노동 계층 세입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모든 이를 위한 주택 정의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주택 정책 현안을 알리고 공동 활동을 모색하려는 목적으로 렌트 규제 개정 안, 세입자 권리와 주택 정의 캠페인 등을 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커뮤니티 워크샵 시리즈를 개최합니다. 참석 예약과 문의는:

변선애 주거 권리 옹호와 조직화 컨설턴트. 718–460–5600 / seonae.byeon@minkwon.org.

시민권 신청 클리닉 3월 15일! DACA 갱신 클리닉 3월 25일!

민권센터가 주최하는 무료 이민 법률 서비스 클리닉이 3월에 연속 개최됩니다! 오는 3월 15일 오전 10시 — 오후 3시 30분에는 모든 이민 문제와 관련된 무료 법률 상담과 시민권 신청 대행 서비스 클리닉을 개최합니다. 예약은 이애리 이민 서비스 담당 718–460–5600 내선 505 / eri.cahill@minkwon.org에게 하시면 됩니다. 3월 25일 오후 2시 — 6시에는 DACA 갱신 서비스 클리닉을 개최합니다. 예약은 여기에서 하시면 됩니다.

젊은 이민자 그룹 LEAD 출범!

2월 13일, 민권센터는 새로운 젊은 이민자 그룹인 LEAD (Leadership through Empowerment and Development)의 첫 번째 모임을 갖고 정식 출범했습니다! 14명의 젊은 일 하는 한인과 아시안 젊은이들이 모여 사회 정의와 커뮤니티 조직화에 대해 학습하는 12주 기간의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다수가 단체 차원의 사회 활동에 처음 참여하는 참가자들은 앞으로 우리 커뮤니티의 활동 역량 강화에 동참하게 되어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LEAD에 지금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모임에 관한 문의는 데이빗 최 커뮤니티 오거나이저 david.choi@minkwon.org에게 하시면 됩니다.

15% & Growing 연맹 연례 권익옹호 행동의 날

민권센터는 2월 27일에 CACF가 주관하고 43개 아시안아메리칸 단체들이 참가한 연례 아시안 아메리칸 권익옹호 행동의 날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단체들은 시의원들도 참석한 집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시의원 사무실들을 방문하여 아시안이 뉴욕시 인구의 15%를 점유하는데 비해 시정부의 봉사 프로그램 기금은 1.5%만 아시안 대상 서비스 단체에게 제공되는 심각한 현실을 지적하며 다음 회계연도 예산안에 적정 수준의 아시안 아메리칸 복지 예산을 입안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설날 맞이 2019 지신밟기 개최

2월 9일엔 맨해튼 한인 타운에서 뉴욕대학교 풍물패 누리와 함께 설날 맞이 지신밟기를 개최했습니다. 풍물패와 참가자들은 한인 업소들을 순회하며 복조리를 전달하고 한 해 동안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했습니다.

특별 선거에서 아시안 유권자의 목소리를 대두

지난 2월 26일에 실시된 뉴욕시 공익옹호관 특별 선거에서 투표한 모든 유권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민권센터는 선거날까지 8,628회의 유권자 전화 걸기와 9,534나 텍스트 메시지 보내기를 실시하여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권장했습니다. 투표 참여 권장 활동이 가능하도록 수고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들께도 아울러 감사드립니다.